4. 멀리서 보이는 K11을 숙소 지표로 삼아서 꾸준히 걸어가던 중. 한 골목에 벽을향해 앉을 수 있는
형식의 자리에서 무언가를 먹고 있는 사람들이 보였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향기에 이끌려 줄의 맨끝에 자리잡았다.
우리를 기다리던 곳은 일종의 국수집이었는데 국에 함께 넣어먹을 것들을 직접 고를 수 있게되어있었고 추가한 종류만큼 가격이 정해지는 것이었다. 우리는 사리(?) 여섯개를 고르는 세트를 선택했고 주인아저씨에게 직접 추천해달라고 했다.
그리하여 선택된것은 어묵. 미트볼. 버섯. 두부튀김. 유부. 채소 중 하나 였고 이것을 다시 육수에 삶아서 매운 육수와 함께 섞어서 그릇에 담아 주었다.
매운맛의 정도를 고를 수 있는데 우리는
little bit spicy를 골랐고 적당히 칼칼하면서도 식욕을 자극하는 매운맛이 딱 이었다. 면발은 반투명한칼국수면같이 넓적한 면이었는데 매우 부드러웠고주인아저씨가 추천해준 사리들도 마음에 꼭 들었다. 그렇게 우리는 국물까지 깨끗이 비우고 만족하면서 다시 길을 나섰다.
5. 숙소 근처에서도 무수히 많은 먹을것들이 우리를 유혹했고 특히 약간 느끼한 뒷맛에 입가심이 필요했던 차에 길거리의 수많은 디저트가게들은 쉽게 뿌리치기 어려웠다. 그치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열심히 걷기만 했더니 어느새 숙소 건물까지 도착했다. 그래서 우리는 입가심꺼리는 같은건물 일층에 있는 세븐일레븐에서 고르기로했다. 각자 원하는 후식을 골라들고 숙소에서 마지막 야식을 만끽했다.
형식의 자리에서 무언가를 먹고 있는 사람들이 보였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향기에 이끌려 줄의 맨끝에 자리잡았다.
우리를 기다리던 곳은 일종의 국수집이었는데 국에 함께 넣어먹을 것들을 직접 고를 수 있게되어있었고 추가한 종류만큼 가격이 정해지는 것이었다. 우리는 사리(?) 여섯개를 고르는 세트를 선택했고 주인아저씨에게 직접 추천해달라고 했다.
그리하여 선택된것은 어묵. 미트볼. 버섯. 두부튀김. 유부. 채소 중 하나 였고 이것을 다시 육수에 삶아서 매운 육수와 함께 섞어서 그릇에 담아 주었다.
매운맛의 정도를 고를 수 있는데 우리는
little bit spicy를 골랐고 적당히 칼칼하면서도 식욕을 자극하는 매운맛이 딱 이었다. 면발은 반투명한칼국수면같이 넓적한 면이었는데 매우 부드러웠고주인아저씨가 추천해준 사리들도 마음에 꼭 들었다. 그렇게 우리는 국물까지 깨끗이 비우고 만족하면서 다시 길을 나섰다.
5. 숙소 근처에서도 무수히 많은 먹을것들이 우리를 유혹했고 특히 약간 느끼한 뒷맛에 입가심이 필요했던 차에 길거리의 수많은 디저트가게들은 쉽게 뿌리치기 어려웠다. 그치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열심히 걷기만 했더니 어느새 숙소 건물까지 도착했다. 그래서 우리는 입가심꺼리는 같은건물 일층에 있는 세븐일레븐에서 고르기로했다. 각자 원하는 후식을 골라들고 숙소에서 마지막 야식을 만끽했다.
태그 : 홍콩침사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