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가 뭔가 허전했습니다...
음 통계량을 보면, 뭔가 사람들이 다녀간거 같긴한데,,
남겨져 있는건 없는거 같기도 하고,,
조금 쓸쓸한 느낌도 들고,,
역시 한국사람은 방명록이 있어야 라는 생각도 문득 들었구요.ㅎㅎ
우연히 놀러간 블로그에서 방명록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시길래,
이렇게 한번 시도해봅니다.
아무도 안남겨주시면 어쩌나,, 하는 조금은 소심한 걱정은
잠깐 접어두고요.ㅎㅎ
+ 방명록은 카테고리를 만드신 후에
이것처럼 새글을 쓰시구요,
그리고 등록시간 변경을 해서,
가~~~장 먼 시간으로 바꿔놓는 겁니다. ㅎㅎ
그럼 언제나 제일 첫글, 뉴뉴뉴뉴- 로 뜨면서
댓글로 방명록을 쓸수있는거죠,ㅎ
전 2010년 12월 31일 23시 59분으로 해놨구요.ㅎ
- 의 타입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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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입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 사물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한다.
+ 집 안에서 노는 것을 꽤 좋아한다.
+ 적당히 결정하여 나중에 후회한다.
+ 잠재적인 능력이 터무니없이 높다.
+ 숨은 팬이 있다.
+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경우가 있다.
+ 내면적으로 매력적이다.
+ 집 안에서 노는 것을 꽤 좋아한다.
+ 적당히 결정하여 나중에 후회한다.
+ 잠재적인 능력이 터무니없이 높다.
+ 숨은 팬이 있다.
+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경우가 있다.
+ 내면적으로 매력적이다.
특히 - 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영화를 보면 금방 영향을 받아 버린다.
・눈을 맞추고 말하는 것이 서툴다.
・의외로 세세한 것에 잔소리가 많다.
・외톨이라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
・청소 도중에 옛날 것을 보고 청소를 방치한다.
・눈을 맞추고 말하는 것이 서툴다.
・의외로 세세한 것에 잔소리가 많다.
・외톨이라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
・청소 도중에 옛날 것을 보고 청소를 방치한다.
나로부터 - 에게의 어드바이스
・착실히 야채를 섭취해 둬라.----------------------------------------------------------------------------------
좋아하는 작가님 블로그에서 보고, 저도 한번 해봤는데,,,
으흠, 뭐 은근히 재밋네요- 맞는말도 있는듯하고? (저중에 과연 뭘보고 이런생각을했을까나~)
그나저나 착실히 야채를 섭취해두라니,,
으윽 저게 ㅅㅏ실은 가장 맞는말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