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오만과편견, 그리고 제인오스틴에의 사랑!!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지음, 최인자 옮김, 제인 오스틴 원작 / 해냄
나의 점수 :







이번엔 무려 좀비다- 


여름시즌이 조금 지나가고 있단게 아쉬울따름이지만..

난 사실 저기 반쯤 얼굴이 가려져 있는
1/2를 넘어가는 저 띠지의 뒷면을 보고말았다-ㅅ-
그래서 반할수밖에없었다..

나의 넘쳐나는 제인오스틴에의 사랑으로
지금껏 나온 모든 관련책을 보았으니ㅣ
이젠 저걸 읽어야할차례!! 랄까,

ㅎㅎㅎㅎ

소개글이 너무나 맘에드는거 같다.
어디서 저런 책이 튀어나왔는지,
역시 오만과편견은 모든 이들의 상상력을 두루 자극시켜주는
좋은 촉매제인듯.ㅎ

나탈리포트먼이 영화로 연출할거라는데
영화를 보고나면
책 맛이 떨어지는 지금까지의 경향을 봐서
영화가 나오기전에
언능 읽어야겠다!!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덧글

  • 노랑잠수함 2009/08/21 04:41 #

    아하... 이거군요.
    오만과 편견이 좀비판으로 나왔다는 것이...
    다 읽으시면 꼭 리뷰 부탁드립니다.
    저도 읽을까 말까 심히 고민중이라...~
  • 민트초코칩 2009/08/21 18:19 #

    전 고민없이 바로 ㄱㄱㄱ
    ㅎㅎㅎㅎ
    그만큼 팬이거든요/
    오만과편견 다시쓰기도 참 재밋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러디가 나올줄은 몰랐네요
    다 읽자마자 리뷰 쓸테니 그때도 덧글 부탁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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