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놀러가기] #4. 요즘뜨는 핫 플레이스 "서촌"

서울
놀것도 많고, 볼것도 많고

그런데 막상 나가려고 하면 한군데 딱 찍기에 애매~하고,
결국은 가는 곳만 계속 가게되는 불편한 진실 !

카메라 하나 달랑 들고,
혼자서도 외롭지 않아 ~ 
구석구석 서울 나들이!!

[ 포인트 하나하나 찍어가면서 "서울 놀러가기" 프로젝트 ]

#4.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서촌" 

 떠오르는 그곳, 천천히 걸으면서 구경하면서 놀기좋은 서촌
가족과 함께, 또는 연인과 함께 걷기 좋은 그곳,
심지어 혼자 걸어도 좋답니다 ^^ 

경복궁역 1번출구에서 위로 쭉 올라오다보면 랜드마크 "우리은행"이 보이는데요
여기서 왼쪽 골목을 따라 들어가면 된답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 곳은 "대오서점"
지금은 헌책방으로의 역할을 하지않고, 오른쪽에 보이는 카페를 운영하시면서 보존하고 있답니다.
카페에서 음료한잔 또는 대오서점의 추억이 담긴 엽서를 사면 내부 구경도 할수 있어요~


상추튀김을 포함한 맛있는 음식들로 유명한 남도분식도 보이네요 ㅎ
제가 간날은 햇빛이 쨍쨍한데도 다들 길게 줄서있더라구요.
아쉽게도 저는 포기 ㅎㅎ 


가는 날이 장날?! 그날은 박노수 박물관 근처에서 플리마켓이 열렸는데요
예쁘고 아기자기한 물품들에 사람들도 잔뜩 구경중 ㅎㅎ


저는 결국 예쁜 향초 구매 ㅎㅎ 쓰고난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 찻잔으로 써도 된다고 하네요 


사이사이 골목에도 예쁘고 귀여운 간판이 많구요 

유명 블로거 우연수집가 님의 가게도 구경하고, 블로거님도 직접 봤는데..
부끄러워서 팬심은 딱히 드러내지 못했어요 ㅎㅎ
대신 "서촌라이프"만 하나 살짝 구매하고 왔네요

이곳말고도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한 가게들이 곳곳에 있답니다


미술관옆 작업실을 비롯한 예쁜 카페들도 많이 있구요
골목을 천천히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어느덧 어둑해진 거리를 걸어나오며 타르트 맛있기로 소문난 "오쁘띠베르"에 들러 타르트를 사오면서 마무리 !!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지는 골목 서촌
배고파지면 가까운 통인시장에서 "도시락카페"로 알차게 식사도 할 수 있다는 점~

다음번에는 또 어떤 곳으로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빠른 시일내에 새로운 놀러가기 프로젝트 포스팅을 돌아올게요~


 아래 지도를 참고로 포인트를 걸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출처 : http://lunemort.blog.me/40211775842 ]


덧글

  • s. Jeon 2014/07/05 03:24 # 삭제

    포스팅 꾸준히하네 ㅋ
  • 도리 2014/07/21 23:45 #

    :) 여전히 반갑네요, 반가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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